통증 치료 뒤 기능재활은
무엇을 확인할까요?
통증이 줄어든 시기는 끝이 아니라 현재 몸이 감당할 수 있는 움직임과 부하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다만 기능재활치료가 모든 통증의 원인을 설명하거나 모든 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장회영 원장이 신경학적 위험 신호와 구조적 문제를 구분하고 통증 조절의 필요성과 순서를 판단합니다. 그 뒤 병원에 상주하는 바로본 치료사가 실제로 불편했던 동작, 관절가동범위, 근육 사용과 보상동작을 확인하고 회차별 반응에 맞춰 기능재활치료와 운동 부하를 조절합니다.
통증을 줄인 뒤, 다시 움직이는 과정은 어떻게 이어질까요?
- 01신경학적 감별
장회영 원장이 통증의 위치와 퍼지는 방향, 감각·근력 변화와 위험 신호를 먼저 구분합니다.
- 02필요한 통증 조절
진찰과 검사 결과에 따라 약물·주사·시술 등 어떤 치료가 필요한지 순서를 판단합니다.
- 03기능평가
상주 치료사가 걷기, 계단, 팔 올리기처럼 실제로 불편했던 동작과 몸의 반응을 확인합니다.
- 04기능재활치료와 운동
현재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자세, 반복 횟수와 운동 부하를 회차별로 조절합니다.
- 05일상 복귀와 재평가
통증 점수만 보지 않고 다시 해야 하는 일과 운동에서 동작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합니다.
영상으로 먼저 확인할 세 가지 질문
유튜브 치중진담에서 감별부터 기능재활까지 확인하세요
장회영 원장은 치중진담에서 검사 결과와 증상을 어떻게 연결하고 치료 순서를 판단하는지 설명합니다. Team CareFlow 운동전문가는 바로본 치료사들과 매주 월요일·목요일 운동 원리와 지도 방법을 점검하며, 실제 기능재활치료는 병원 상주 치료사가 환자 상태와 회차별 반응에 맞춰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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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보다 진료가 먼저인 경우
갑작스럽거나 진행하는 근력 저하, 보행 이상, 대소변 조절 변화, 회음부 감각 변화, 심한 외상 뒤 통증, 발열과 전신 증상이 함께 나타나면 온라인 정보에만 의존하지 말고 의료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