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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장회영 · 게시일 · 최종 수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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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진료] 모니터 앞에서 일하다 목이 또 아픕니다. 일자목에 디스크가 오면 수술해야 할까요?

(디스크는 이미 와 있었습니다. 그래도 팔이 저리지 않으면 지금 아픈 이유는 디스크보다 혼자 일을 떠맡은 목 근육입니다)

이 글의 답

영상을 보니 목뼈 사이의 디스크 간격이 좁아져 있었고 고개가 앞으로 나온 거북목 체형이었습니다. 디스크는 이미 와 있었습니다. 그 설명에 "아 그래요?" 하며 놀랐습니다. 그래도 이번 통증을 디스크 때문으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디스크가 신경을 건드려 아픈 것이라면 팔이 저려야 하는데 목만 아팠기 때문입니다.

이틀쯤 전부터 오른쪽 목이 아프다고 했습니다. 하루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 앉아 일하는데 일을 하고 나서도 일어나서도 목이 아팠다고 했습니다. 날개뼈나 어깨 쪽으로 내려오는지 묻자 머리 쪽도 아프다고 했습니다.

일자목이라 한 번씩 이렇게 아프고 그럴 때면 보통 사우나에 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일자목에 디스크가 오면 그때는 수술을 해야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영상을 보니 목뼈 사이의 디스크 간격이 좁아져 있었고 고개가 앞으로 나온 거북목 체형이었습니다. 디스크는 이미 와 있었습니다. 그 설명에 "아 그래요?" 하며 놀랐습니다.

그래도 이번 통증을 디스크 때문으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디스크가 신경을 건드려 아픈 것이라면 팔이 저려야 하는데 목만 아팠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약과 물리치료로 통증을 줄이고 좀 쉬기로 했습니다. 같은 통증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세 근육이 나눠 할 일을 한 근육이 떠맡은 상태부터 바꿔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수 바로본신경외과 장회영 원장입니다.

[디스크가 와 있으면 결국 수술까지 가게 될까?]

영상에서 디스크가 나빠 보인다는 것만으로 수술을 이야기하지는 않습니다. 경추 추간판, 흔히 목디스크라고 부르는 구조는 목뼈와 목뼈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연골입니다.

디스크 사이가 좁아져 있다는 것은 디스크 상태가 좋지 않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영상에 보이는 디스크가 지금 아픈 이유인지는 증상과 맞춰 봐야 압니다.

2015년 일본 나고야대학교 정형외과 연구팀이 목에 증상이 없는 20~70세 1,211명의 목을 MRI로 찍었더니 87.6%에게서 디스크가 부풀어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20대에서도 남성 73.3%, 여성 78.0%였습니다[1].

진료실에서 원장이 모니터에 띄운 곧은 목뼈 옆모습 그림을 손바닥으로 가리키며 설명하는 장면. 크림색 니트를 입은 환자는 등을 보인 채 화면을 보며 오른손으로 오른쪽 목 뒤옆을 짚고 있고 그 부위가 붉게 표시되어 있다.
설명용 일러스트 | 영상에 보이는 디스크가 지금 아픈 이유인지는 증상과 맞춰 봐야 압니다.

디스크가 신경 뿌리를 누르면 통증은 목에 머물지 않고 어깨와 팔을 타고 손까지 저리게 내려갑니다(방사통). 이분은 팔이 저리지 않았습니다.

목만 아팠습니다. 그래서 디스크 자체보다 목 근육에 무리가 온 상태로 판단했습니다. 지금 디스크가 크게 문제 되는 상태는 아니라고도 설명했습니다.

▶ 목만 아픈 근육통과 팔로 뻗치는 신경통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설명한 영상입니다

"디스크일까 봐 무서워요" 신경통과 근육통 구분하는 법. #근육통 #신경통 #방사통 #연관통 #저림 #압통점 #통증감별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신경차단술 #장회영원장

https://www.youtube.com/watch?v=WghIvPTj4ZI

디스크가 신경을 누르는 경우에도 수술부터 하지는 않습니다. 팔에 힘이 빠지거나 감각이 떨어지는 것처럼 신경 기능에 문제가 생길 때 수술을 검토합니다.

수술을 걱정하기 전에 먼저 볼 것은 통증이 어디까지 내려가는지입니다. 이분께도 통증이 날개뼈나 팔 쪽으로 내려가기 시작하면 상태가 달라졌다는 신호로 보고 그때는 주사 같은 치료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럼 목은 왜 아팠을까?]

목 근육 하나가 세 근육 몫의 일을 떠맡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디스크가 충격을 흡수하지 못하면 그만큼 목 근육이 하는 일이 늘어납니다.

평소에도 목이 늘 뻐근하고 묵직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고개를 앞으로 내밀고 화면을 보는 시간이 길면 앞으로 나간 머리를 붙잡는 일까지 목 근육에 더해집니다.

사무실 책상에서 키보드를 치는 여성이 등을 둥글게 말고 고개를 모니터 쪽으로 내민 옆모습. 오른쪽 목과 어깨 사이가 붉게 표시되어 있다.
설명용 일러스트 | 여기에 고개를 앞으로 내밀고 화면을 보는 시간이 길면 앞으로 나간 머리를 붙잡는 일까지 목 근육에 더해집니다.

날개뼈를 몸통 위에 잡아 두는 일은 원래 세 근육이 나눠 맡습니다. 하나는 뒤통수와 목뼈에서 시작해 어깨로 내려오는 상부승모근입니다.

갈비뼈 옆면에서 날개뼈 안쪽 가장자리로 이어지는 전거근은 날개뼈를 몸통에 붙여 주고, 등 가운데의 척추에서 올라오는 하부승모근은 날개뼈를 아래에서 잡아 줍니다.

고개를 내민 체형에서는 이 가운데 상부승모근만 주로 쓰이고 나머지 두 근육은 쓰이는 비율이 줄어 약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머리를 받치던 상부승모근이 날개뼈까지 위에서 붙잡아야 합니다.

셋이 할 일을 혼자 하니 쉽게 탈이 납니다. 상부승모근은 뒤통수에 붙어 있어서 지치면 머리 쪽까지 아플 수 있습니다.

▶ 책상 앞에 앉으면 목이 다시 뻣뻣해지는 이유를 날개뼈와 전거근으로 설명한 영상입니다

목을 아무리 풀어도, 책상 앞에 앉으면 다시 뻣뻣해집니다. #목뻣뻣함 #목통증 #거북목 #날개뼈 #견갑골 #전거근 #익상견갑 #여수바로본신경외과 #장회영원장

https://www.youtube.com/watch?v=U4_ATYdxRLM

근육은 건강해도 감당할 수 있는 양을 넘는 일을 계속 맡으면 아플 수 있습니다. 이분의 목은 디스크가 덜어 주지 못한 부담에 앞으로 나간 머리와 날개뼈까지 더해지면서 그 양을 넘었다고 봤습니다.

일자목이라 가끔 아팠던 것도 무리가 쌓인 근육이 한 번씩 탈이 난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목이 아픈데 왜 허리까지 봤을까?]

허리에서 받치지 못한 부담이 목까지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이분은 허리도 곡선이 별로 없는 일자 허리였습니다.

몸을 받치는 힘도 약했습니다. 척추와 골반을 안에서 받쳐 주는 속근육, 흔히 코어라고 부르는 근육의 기능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CareFlow는 이 속근육이 하는 일을 복압 실린더로 설명합니다. 횡격막이 위, 골반저근이 아래, 복횡근이 앞과 옆, 다열근이 뒤를 이루는 원통이 압력을 만들어 척추를 안에서 받쳐 줍니다.

이 힘은 일부러 배에 힘을 줘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의식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작동해야 하는 힘입니다.

앉아 있는 동안 이 받침이 약하면 등이 조금씩 말리고 그만큼 고개가 앞으로 나갑니다. 날개뼈를 붙여 주는 전거근도 갈비뼈에서 시작하니 몸통이 흔들리면 제 힘을 쓰기 어렵습니다.

[주사나 수액을 맞아야 빨리 나을까?]

주사나 수액까지 쓰지 않아도 약을 먹고 물리치료를 받으며 쉬면 지나갈 통증으로 봤습니다. 이분께는 선택지를 세 가지로 설명했습니다.

당장 많이 불편하면 목 주사로 통증을 먼저 가라앉힐 수 있습니다. 그보다는 덜해도 불편하다면 근육 회복을 돕는 약과 진통제를 섞은 수액을 맞고 가면 좀 풀리기도 합니다.

그 밖에는 약과 물리치료가 기본입니다. 약을 드릴지 묻자 "네"라고 해서 이번에는 수액 없이 약과 물리치료로 진행했습니다. 약을 먹어도 나아지지 않으면 다시 오시도록 안내했습니다.

약과 물리치료, 주사와 수액은 지금의 통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날개뼈를 붙여 주는 근육과 몸통의 속근육 기능까지 되살려 주지는 못합니다.

통증이 가라앉은 뒤 예전처럼 모니터 앞에 앉으면 같은 근육에 같은 부담이 다시 실립니다. 이렇게 반복되다 보면 잘 낫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우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따뜻한 물에서 굳은 근육이 잠시 풀릴 수는 있어도 다음 날 다시 앉으면 상부승모근이 같은 일을 떠맡습니다.

그래서 통증을 줄이는 동안 고개를 내미는 시간부터 줄이고 약해진 근육이 제 몫을 되찾게 하는 운동을 함께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약을 먹고 쉬었는데도 계속 아프면 다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통증이 날개뼈나 팔로 내려가거나 팔과 손이 저리기 시작하면 미루지 말고 병원에 오셔야 합니다.

손에 힘이 빠져 물건을 자꾸 놓치거나, 단추를 채우는 손동작이 서툴러지거나, 걸을 때 다리가 휘청거리면 신경이나 척수가 눌리는 신호일 수 있어 곧바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고개를 집어넣으려 버티지 마세요]

고개를 내민 자세는 목의 부담을 키웁니다. 자세를 고치는 일은 중요합니다. 다만 자세를 고친다고 틈날 때마다 턱을 당기고 버티면 그동안 목 주변 근육은 쉬지 못하고 계속 긴장해 있어야 합니다.

바꿔야 할 것은 고개를 내밀게 만드는 환경입니다. CareFlow는 거북목을 무너진 코어와 잘못된 환경이 함께 만든 결과로 봅니다.

모니터는 화면 위쪽 끝이 눈높이와 같거나 살짝 낮게 맞춥니다. 화면이 멀어 고개를 빼고 보게 되면 화면을 몸 쪽으로 당기거나 글자를 키웁니다.

의자에는 엉덩이를 안쪽 끝까지 넣고 앉습니다. 등받이에는 기대도 됩니다. 통증이 있는 동안에는 일하는 중간중간 일어나 쉬는 시간을 일부러 만듭니다.

[목을 풀기보다 몸통과 날개뼈부터 받쳐 주세요]

반복되는 목 통증을 근본적으로 줄이려면 상부승모근 혼자 떠맡은 일을 다시 나눠야 합니다.

약해진 전거근과 하부승모근이 제 몫을 되찾고 척추와 골반을 받치는 속근육 기능이 살아나야 하는 것이죠. 이분께는 기능재활을 권했습니다.

석 달 넘게 이어진 목 통증에서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는 근거가 여럿 쌓여 있습니다. 2023년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연구팀은 이런 목 통증을 다룬 체계적 문헌고찰 25편을 모아 다시 분석했습니다.

운동조절 운동, 필라테스, 근력 운동, 요가 같은 운동이 운동하지 않은 경우보다 단기 통증을 줄였고 어느 한 운동이 특별히 앞서지는 않았습니다[2]. 그래서 운동 이름을 고르기 전에 어느 근육이 일을 나눠 맡지 못하는지부터 봅니다.

바로본신경외과 기능재활에서는 몸통을 안에서 받치는 복압 훈련(local core setting, IAP Training)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베개 두 개를 베고 매트에 누운 곰돌이 실장이 두 다리를 들어 허벅지는 수직, 정강이는 수평으로 둔 3 Month Position 자세.
설명용 일러스트 | 바로본신경외과 기능재활에서는 몸통을 안에서 받치는 복압 훈련(local core setting, IAP Training)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두 다리를 차례로 들어 올리며 몸통 모양이 지켜지는 부하를 찾는 복압 훈련 실습입니다

10분 투자로 허리 통증 잡기: 따라만 해도 달라지는 복압 훈련 실습. Team CareFlow

https://www.youtube.com/watch?v=08FAMI2aGZM

전거근과 하부승모근은 평가에서 날개뼈를 잡는 힘이 부족한 만큼 다룹니다. 전거근 운동은 몸통이 받쳐 주기 시작한 뒤 앉은 자세에서 합니다.

▶ 날개뼈를 억지로 끌어내리지 않고 팔을 몸통에서 떼어 움직이는 전거근 운동 실습입니다

전거근 운동. 제발 날개뼈 억지로 내리지 마세요" 어깨를 살리는 한 끗 차이. Team CareFlow #어깨통증 #어깨운동 #어깨재활 #치중진담 #CareFlow

https://www.youtube.com/watch?v=ZsWsny007LU

상부승모근이 일하는 것 자체는 잘못이 아닙니다. 문제는 셋이 할 일을 혼자 떠맡을 때입니다.

복압 실린더와 날개뼈가 제 기능을 되찾는 만큼 상부승모근이 쓰이는 비율은 조금씩 줄어듭니다. 그래서 목만 따로 하는 운동은 거의 없습니다.

▶ 목 뻐근함이 복압과 날개뼈에서부터 풀리는 순서를 정리한 영상입니다

목 운동, 따로 할 게 거의 없습니다 | 목 뻐근함 해결 순서

https://www.youtube.com/watch?v=z6Jl6fGKWDg

이 운동들은 힘들다기보다 아주 약하게 살살 해야 해서 감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세게 하면 익숙한 상부승모근이 먼저 나서기 쉽습니다.

기능재활에서는 바로본신경외과 치료사가 몸통이 흔들리지 않고 어깨가 먼저 올라가지 않는 부하부터 함께 찾습니다. 부하를 올리는 시점은 Team CareFlow 운동전문가가 함께 봅니다.

이분이 기능재활을 시작할지는 이번 진료에서 정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약과 물리치료로 통증부터 줄이기로 했습니다.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싶으면 기능재활을 받으러 오시라고 안내했습니다.

[닥터 장회영의 한마디]

영상에서 디스크가 와 있다는 말을 들어도 팔이 저리지 않는다면 지금 아픈 이유는 디스크보다 목 근육일 수 있습니다. 수술을 걱정하기 전에 통증이 팔로 내려가는지 살피고, 상부승모근 혼자 하던 일을 몸통과 날개뼈가 나눠 맡게 하는 편이 먼저입니다.

본 게시물은 실제 임상에서 CareFlow 운동방식을 적용 중인 전문의 선생님들과 기능회복 운동 전문가의 검수 후 업로드됩니다.

[참고문헌]

1. Nakashima H, Yukawa Y, Suda K, Yamagata M, Ueta T, Kato F. Abnormal findings on magnetic resonance images of the cervical spines in 1211 asymptomatic subjects. Spine (Phila Pa 1976). 2015;40(6):392-398. https://doi.org/10.1097/BRS.0000000000000775 인용 이유: 목에 증상이 없는 20~70세 자원자 1,211명(나이대와 성별마다 약 100명)의 경추 MRI를 분석한 단면 연구입니다. 87.6%에게서 디스크 팽윤이 보였고 20대에서도 남성 73.3%, 여성 78.0%였다는 결과가 영상에 보이는 디스크 변화만으로 지금 아픈 이유를 정할 수 없다는 문단을 뒷받침합니다. 이 연구가 잰 것은 MRI의 디스크 팽윤과 척수 압박이고 디스크 사이 간격이 좁아진 소견을 따로 본 연구가 아니어서, 이분의 디스크가 괜찮다는 근거로는 쓰지 않았습니다.

2. Rasmussen-Barr E, Halvorsen M, Bohman T, Boström C, Dedering Å, Kuster RP, Olsson CB, Rovner G, Tseli E, Nilsson-Wikmar L, Grooten WJA. Summarizing the effects of different exercise types in chronic neck pain -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systematic reviews. BMC Musculoskelet Disord. 2023;24(1):806. https://doi.org/10.1186/s12891-023-06930-9 인용 이유: 12주 넘게 목 통증이 이어진 18~70세 성인을 다룬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 25편(참여자 17,321명, 중복 미보정)을 모은 연구입니다. 운동조절 운동, 필라테스, 근력 운동, 중국 전통 운동, 요가가 운동하지 않은 대조군보다 단기 통증을 줄였고 운동 종류끼리는 큰 차이가 없었다는 결과가 운동을 관리에 넣고 운동 이름보다 평가를 먼저 둔 문단을 뒷받침합니다. 진료 기록에 원래 붙어 있던 문헌입니다. 이틀 된 통증이나 되풀이되는 통증만 따로 본 연구가 아니어서 이분의 통증이 언제 나을지는 이 연구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통증을 디스크보다 목 근육에 온 무리로 본 판단, 디스크가 충격을 흡수하지 못하면 목 근육의 일이 늘어난다는 설명, 세 근육 가운데 하나가 혼자 일을 떠맡는다는 설명, 일자 허리와 속근육 기능 저하가 목의 부담으로 이어진다는 설명, 약과 물리치료를 기본으로 하고 많이 불편하면 주사나 수액을 쓰며 통증이 날개뼈나 팔로 내려가면 주사 같은 치료로 넘어가는 순서, 자세 수정과 기능재활을 권한 것은 바로본신경외과 진료에서 실제로 한 설명과 판단입니다. 복압 훈련에서 전거근 운동으로 이어 가는 순서는 바로본신경외과 기능재활에서 쓰는 방식이고, 목은 몸통과 날개뼈가 받쳐 줄 때 좋아진다는 설명은 CareFlow 기능재활의 관점입니다. 모니터 높이와 앉는 법 같은 구체적인 방법, 사우나에 대한 설명, 손에 힘이 빠지거나 걸음이 휘청일 때 진료를 미루지 않는 기준은 진료 기록에는 없고 진료에서 쓰는 일반적인 기준으로 덧붙였습니다. 위 문헌은 영상의 디스크 변화가 증상 없이도 흔하다는 점과 운동을 관리에 포함하는 근거를 설명하는 데 썼습니다.

#목통증 #일자목 #거북목 #목디스크 #상부승모근 #전거근 #복압 #기능재활 #반사적안정화 #치중진담 #CareFlow #장회영원장